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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황금인맥 총동원…임영웅→서강준과 연락 시도(동상이몽)[TV캡처]
작성 : 2025년 11월 24일(월) 23:15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김영광이 카드 한도를 사수하기 위해 인맥을 총 동원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김영광이 아내카드로 한 달에 약1000만원을 쓴 사실이 드러났다.

의사인 아내 김은지의 카드를 사용 중인 김영광은 과소비 때문에 카드를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그러자 아내는 김영광이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쐈던 이유를 증명해보라며 내기를 제안했다. 이에 김영광은 자신의 황금 인맥을 총동원, 아내와 있는 식당으로 와달라고 요청했다.

가장 먼저 전화한 것은 안정환이었다. 안정환은 김영광이 먹는 걸로만 970만원을 썼다는 고백에 "미친X 아니냐. 아내가 당연히 화내지"라며 꾸짖었다.


이어 '임영웅'에게 연락했는데, 모두가 일반인 임영웅이 아니냐고 의심했으나 "지금 콘서트 하고 있어서"라는 말에 진짜 임영웅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축구 사랑으로 유명한 임영웅의 출연이 진짜 출연할지 모두의 기대가 모였다.

다음으로 배우 서강준과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에게 연락했으나 전화가 꺼져있거나 수신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배인혁, 임수향, 이영표, 서은수 등에게도 연락을 했는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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