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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한은행과 203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 체결…역대 최장기
작성 : 2025년 11월 24일(월) 09:51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2027년까지의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계약에 이어 2028년부터 203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게 된다.

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신한은행은 2018년을 시작으로 20년간 KBO 리그와 동행하는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신한은행은 KBO 리그 및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야구 국가대표 및 유소년 야구 후원에도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한편 KBO와 신한은행은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오늘(2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진행하게 되며, 공식적인 계약 체결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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