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화려한 돌잔치를 자랑했다.
이정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서우 첫 돌"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이의 첫 생일잔치 순간이 담긴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정현 부부는 두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현은 연분홍 드레스를, 남편은 검은색 슈트에 나비넥타이를 착용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돌잔치가 진행된 장소였다. 공간을 가득 채운 화려한 금빛 장식과 풍성한 꽃들이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4월 3살 연하 배우자 박유정과 결혼했다. 2022년 4월 첫째 서아 양을, 지난해 10월 둘째 서우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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