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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시청률 3%대로 하락…축구 중계 여파인가
작성 : 2025년 11월 19일(수) 10:17

tvN 얄미운 사랑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얄미운 사랑' 시청률이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6회는 전국 유료 가입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1.5%P나 하락했다. 첫방 시청률 5.5%로 출발한 '얄미운 사랑'은 이후 4%대 시청률을 유지했으나, 6회에서 3%대로 하락해 눈길을 끈다.

다만 지난 18일,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vs가나 경기가 중계됐다. 이 여파로 '얄미운 사랑'은 당초 방영 시간보다 약 1시간 늦은 밤 10시에 방영되면서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얄미운 사랑'(극본 정여랑·연출 김가람)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전쟁을 다룬 드라마. 배우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 등이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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