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우 유 씨 미3'가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나우 유 씨 미3'는 5만3445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64만179명을 기록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같은날 1만4123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17만2800명이다.
3위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다. 9207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는 36만8112명을 기록했다.
유일한 한국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4위를 유지 중이다. 712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9만8066명이 됐다.
5위 '8번 출구'는 2607명이 관람하며 누적 43만6416명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19일 개봉되는 '위키드: 포 굿'는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뒤이어 26일 개봉 예정 '주토피아2'가 2위로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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