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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된 공주' 김자옥 오늘(16일) 11주기
작성 : 2025년 11월 16일(일) 10:20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티브이데일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故(고) 김자옥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지났다.

고 김자옥은 2014년 11월 16일 63세 일기로 별세했다.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은 후 2014년에 암이 재발했다. 병세가 악화돼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고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다. 드라마 '모래 위의 욕망' '사라오가 진실' '상처' '남자 셋 여자 셋' '보고 또 보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1996년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를 발표해 음악 활동에 도전했다. 60여 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서도 많은 사랑받았으며, 대장암 수술 후에도 tvN 예능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응원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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