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쇼 음악중심' 엔믹스가 1위 트로피를 추가했다.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다비치의 '타임캡슐', 르세라핌의 '스파게티', 엔믹스의 '블루 밸런타인'이 1위 후보로 격돌했다.
1위는 총점 6805점을 획득한 엔믹스가 차지했다. 앞서 엔믹스는 '블루 밸런타인'으로 음악방송 5관왕을 획득한 바 있다. 이날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뒤이어 2위는 4619점을 받은 르세라핌, 3위는 4145점을 획득한 다비치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유노윤호, 선미, 강승윤, 햄부기(이수지), 온앤오프, 더보이즈 스페셜 유닛, 미연, 있지, DKZ, 크래비티, 피프티피프티, &TEAM, 플레이브, 싸이커스, 82메이저, 넥스지, 아크, 엑스러브, 하츠투하츠, 클로즈유어아이즈, 키라스, 아홉, 엠빅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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