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뮤직뱅크' 11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아홉의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와 미연의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아홉의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가 디지털 음원 100점, 방송 횟수 4292점, K팝 팬 투표 2000점, 음반 2131점, 소셜미디어 15점 총 8538점으로 1위에 올랐다. 미연의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은 총 6360점으로 2위였다.
아홉은 "이렇게 또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이게 다 포하(팬덤명) 덕분이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뒤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는 F&F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쉽게 이번 활동을 함께 못하게 된 즈언아, 건강하게 잘 돌아왔으면 좋겠고 보고 싶다. 우리 포함해서 포하들도 다같이 너를 보고 싶어하니까 건강하게 돌아와서 좋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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