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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 이준석·권미나, 연상연하 케미 기대했는데…"사제지간 같다고" 폭소 [TV캡처]
작성 : 2025년 11월 11일(화) 21:28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이준석, 권미나가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 3라운드 '한국인이 사랑한 발라드 TOP100' 듀엣 대결이 계속 이어졌다.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이준석은 대전과 서울을 오가며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준석은 "몸은 좀 힘들지만 노래를 하러 오는 거니까 즐겁게 왔다갔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같은 카이스트 선배인 페퍼톤스 이장원으로부터 "우리 후배 우승해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박경림은 음악 하는 것을 걱정하던 부모님의 반응은 어떤지 물었다. 이준석은 "합격한 것도 좋아하셨지만 제가 누구에게 듀엣상대로 뽑힌 것에 되게 놀라워하시더라. '미나 누나에게 폐 끼치지 않게 열심히 연습해라'고 하시면서 개강했으니 학업이랑 음악 둘 다 놓치지 말라고 당부하셨다"고 전했다.

이준석, 권미나의 연상연하 케미에도 관심이 모였다. 권미나는 "저도 연상연하 케미를 기대했는데, 주변에서 사제지간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박경림이 "헤어스타일이 교수님 스타일"이라 그런 것 같다고 했지만, 권미나는 도리어 "어려 보이려고 한 머리인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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