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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강상윤·이현용 부상 낙마…김한서·조현태 대체 발탁
작성 : 2025년 11월 10일(월) 17:32

이민성 감독 / 사진=KFA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강상윤(전북 현대)과 이현용(수원FC)이 부상으로 22세 이하(U-22)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중국 판다컵에 참가하는 U-22 대표팀의 명단이 변경됐다. 강상윤이 우측 발목 염좌, 이현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제외됐고, 김한서(대전하나시티즌)와 조현태(강원FC)가 대체 발탁됐다"고 전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참가한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판다컵 2025에 참가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10일 오후 14시 55분 중국국제항공편을 통해 청두로 출국했다.

이민성호는 12일 우즈베키스탄, 15일 중국, 18일 베트남과 차례로 맞붙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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