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시청률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6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4.678%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약1%P 상승한 수치다.
'김 부장 이야기'는 첫 회 시청률 2.9%로 출발했으나, 2회부터 3%대에 진입 후 매회 조금씩 상승해 6회에 4%대에 진입했다.
한편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연출 조현탁)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배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유승목, 이신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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