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첫 방송 기념 '게릴라 커피차 이벤트'를 전격 개최한다.
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조나정(김희선), 구주영(한혜진), 이일리(진서연) 등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담는다.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풀어낼 세 사람의 차별화된 여성 서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첫 방송 당일인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시청역 서울신문사 앞 광장에서 진행되는 '게릴라 커피차 이벤트'를 열고 직접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준비한 커피를 직접 전달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즐기며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에 나설 계획이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 방송 시청 독려 커피차 이벤트' 개최를 알리는 게시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 역시 각종 SNS를 통해 '다음생은 없으니까' 절친 3인방의 '현실 찐친 케미'와 시청자를 향한 진심을 눈앞에서 직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TV조선에서 처음 시도하는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진행하는 '게릴라 커피차 이벤트'는 10일 오전 11시 30분, 시청역 서울신문사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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