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며느리를 본다.
지난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차인표, 신애라의 장남 차정민은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대기업에서 퇴직한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차정민과는 어린 시절 친구로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차정민은 1998년생으로, 2019년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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