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앤팀이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넥스지 '비트복서'(Beat-Boxer)와 앤팀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가 올랐다.
이날 1위는 11211점을 받은 앤팀이 차지했다. 넥스지는 5757점으로 2위였다.
앤팀은 "팬분들께 감사하다.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하다. 앞으로도 이 마음 잊지 않겠다. 늘 도와주시는 프로듀서분들도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전유진, 권의빈, 뉴비트, 미연, 선미, 아홉, 연준, 유노윤호, 비비업, 싸이커스, 템페스트, 리센느, 넥스지, 힛지스, 하츠투하츠, 피프티피프티, 아크, 82메이저, 앤팀, 르세라핌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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