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시리즈 예능 '식스센스:시티투어2' PD의 성추행 혐의가 불거진 가운데, 프로그램은 오늘(6일) 정상 방송된다.
6일 tvN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식스센스: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는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모 인기 예능 PD가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PD인 B씨로부터 추행당하고 이를 거부하자 일방적인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B씨는 사실과 다르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식스센스'는 도심 속 '가짜'를 찾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의 환장 여행을 담은 예능. 지난 10월 30일 시즌2 첫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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