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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전 남편 아이 품에 안았다…둘째는 딸 "하나님이 내려주신 선물"
작성 : 2025년 11월 05일(수) 20:51

사진=이시영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살게요"라고 둘째 출산 사실을 전했다. 둘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시영은 "이혼에 대한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며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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