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퍼스트 라이드'가 6일 연속 1위를 유지 중이다.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전날 2만517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9만3984명을 기록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다. 1만6125명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281만256명이 됐다.
'8번 출구'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7662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33만66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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