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서울 킥스(Kixx)가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전에서 공식 후원사 '스파이더(SPYDER)'와 함께하는 스페셜 데이 '스파이더 데이(SPYDER DAY)'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경기에는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의 김지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 전 진행된 후원 협약식에서는 양 측이 상호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 중 세트 타임 전광판 이벤트에서는 선수들이 시즌 동안 실제 사용하는 스파이더 백팩이 관중 경품으로 증정되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프로텍터, 코트 바닥, LED보드 광고 외에도 관중 게이트 통천을 추가 설치하며 스파이더 브랜드 노출을 한층 강화했다.
스파이더와 함께한 이번 스페셜 데이는 팬과 브랜드가 함께 즐기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스포츠 문화 확산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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