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원주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키움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캠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투수 이승호, 오석주, 김선기, 조영건, 백진수, 윤석원, 박윤성, 이태준, 정현우, 박정훈, 정세영, 포수 김건희, 김동헌, 박성빈, 김지성, 내야수 김태진, 김웅빈, 이주형(58), 염승원, 어준서, 여동욱, 전태현, 양현종, 권혁빈, 외야수 이형종, 임병욱, 임지열, 주성원, 박주홍, 이주형(2) 등 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들은 개인 기량 향상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한다.
또한 키움 구단은 이번 캠프에서 기술 훈련 외에도 선수단 멘털 관리와 부상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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