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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국회의원 아들' 최낙타, 오늘(1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작성 : 2025년 11월 01일(토) 09:52

최낙타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최낙타가 오늘(1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최낙타는 이달 초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결혼합니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라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낙타가 예비 신부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한 이후 '귀여워' '어떡해' 등 어쿠스틱 감성을 담은 곡을 발표했다. 드라마 '18 어게인' '고백부부'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수의 OST에도 참여했다.

한편, 최낙타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로도 알려져 있다. 최 전 의원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뒤 2022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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