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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소속사 "소재 파악 완료, 나쁜 상황 아냐" [공식입장]
작성 : 2025년 10월 31일(금) 15:54

장동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장동주 측이 현재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31일 스포츠투데이에 "현재 배우의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며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라고 전했다.

앞서 장동주는 이날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한마디와 함께 검은 화면을 게시했다. 갑작스러운 사과에 별다른 설명이 없자,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냐"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 장동주는 2017년 KBS2 '학교 2017'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스페셜 - 나쁜 가족들'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극 중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 유망주였은 불행했던 사고로 달라진 미래에 괴로워하는 현우석 역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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