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장동주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장동주는 31일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한마디와 함께 검은 화면을 게시했다.
갑작스러운 사과와 함께 별다른 설명이 없자, 팬들은 "무슨 일이냐"며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1994년생 장동주는 2017년 KBS2 '학교 2017'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스페셜 - 나쁜 가족들'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장동주는 극 중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 유망주였은 불행했던 사고로 달라진 미래에 괴로워하는 현우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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