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음악방송 '더쇼' 측이 종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SBS funE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더쇼'가 원래도 시즌제였던 만큼, 11월 11일을 끝으로 올해 방송이 마무리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종영 여부에 대해선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더쇼'가 내달 11일 방송을 끝으로 완전히 종영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방송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2011년 첫 선을 보였다. 그간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이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NCT 샤오쥔, 크래비티 형준, 이즈나 정세비가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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