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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스페인으로 떠났다…'혼전임신' 아내와 늦은 신혼여행
작성 : 2025년 10월 21일(화) 07:50

곽튜브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곽튜브는 지난 주말 아내와 함께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곽튜브가 신혼여행을 간 것은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이후 약 일주일 만이다.

곽튜브는 결혼식 이후 웹 예능 '파김치갱',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촬영 등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마치고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곽튜브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전현무, 축가는 다비치가 맡았다. 또한 절친한 빠니보틀이 축사를 맡아 훈훈함을 더했다.

곽튜브는 원래 내년 5월 목표로 결혼식을 준비했으나, 예비신부가 임신을 하며 일정을 10월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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