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첫날 1위로 출발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3만236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다. 2만8479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196만9531명이 됐다.
'보스'는 3위를 기록했다. 2만2683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는 213만9728명이 됐다.
뒤이어 4위는 '어쩔수가없다'가 1만591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269만8463명이다.
한편,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예매관객수 8만1900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이 강세인 가운데, 29일 개봉되는 강하늘 주연 '퍼스트 라이드'가 3만75명으로 예매율 2위로 추격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