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전참시' 10명에 대시 받은 최홍만, 현재 썸 타는 중…격투기 복귀 의지 [텔리뷰]
작성 : 2025년 10월 12일(일) 06:50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홍만이 현재 썸을 타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홍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홍만은 몸무게를 잰 결과 160kg이 나온 걸 보고 "많이 나가네"라고 반응했다.

송은이가 "근육량이 많지 않나"라고 묻자, 최홍만은 "전성기 때 체지방이 8%였다"며 당시 체성분 분석표를 공개했다.

신장 217cm, 체중 163kg, 근육량 140.9kg이라는 경이로운 수치에, 전현무는 "근육이 표준 이상도 한참 넘었다"며 놀라워했다.

최홍만은 "최근 10년 중에 지금 몸 상태가 가장 좋다. 그래서 내년이나 내후년쯤 시합을 해보고 싶다"며 복귀 의지도 드러냈다.

한편 최홍만은 현재 썸을 타고 있냐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양세형이 "썸녀가 제주도 분인가, 육지 분인가"라고 묻자, 최홍만은 "육지에 사는 분"이라고 답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제가 이상형을 얘기했는데 10명 가까이 대시가 왔다. 그 중 한 분과 썸으로 친해지는 단계다"라고 고백했다.

특히 자신이 현재 썸을 타고 있다고 고백한 방송을 썸녀가 봤다며 "자기 키를 강조해달라고 했다. 제가 이상형을 키 168cm라고 했는데 그 친구는 165cm다. 그 부분을 수정해달라고 하더라. 165cm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매니저는 최홍만의 썸녀와 몇 번 식사를 했다며 그린라이트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