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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절반을 18개월 아들에 양보…손연재 신혼집 눈길(편스토랑)[TV캡처]
작성 : 2025년 10월 10일(금) 21:39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국가대표 리듬선수 출신 손연재가 초보맘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 손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18개월 아들을 육아 중인 손연재는 "가장 힘들다는 육아 2년 차에 접어드는 초보맘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의 힘든 육아 생활은 이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는데, 손연재는 "우리 엄마도 날 이렇게 키웠겠구나 감사함을 느꼈다"라며 "아이가 커 가는 걸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게 너무나 감사하고 재미있는 경험인 거 같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의 신혼집도 공개됐다. 거실로 나온 손연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이 장난감을 치우는 것이었다. 손연재가 있는 커다란 커실의 절반은 아들 준연이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거실 맞은편에는 시원하게 트인 주방이 있었다. 주방엔 아이와 어른 그릇을 구분해서 나눠 관리하는 등 아기를 중심으로 집이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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