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엑신(X:IN)이 V.A.F(Virtual Artist Festival) 쇼케이스에 참가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근 개최된 V.A.F(Virtual Artist Festival)는 실감형 콘텐츠와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 쇼케이스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엑신은 포토타임, 한정 굿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직접 교감했다. 또한 팀의 콘셉트를 반영한 전시와 연출을 통해 엑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엑신 멤버들은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팬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더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엑신은 한국, 인도,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팀명은 ‘eXpression: INfinite’(무한한 표현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멤버 노바가 8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댄스스포츠 종목에 출전해 역대 최고 점수를 경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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