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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었다" 박지현, 설탕 대신 소금 건넨 실수에 '멘붕'(푹다행) [텔리뷰]
작성 : 2025년 10월 07일(화) 06:30

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박지현의 멘탈이 붕괴됐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양세형, 박지현, 김연자, 오마이걸 미미, 정호영 셰프가 무인도에서 잡은 해산물로 레스토랑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이날 조업을 끝내고 '무인도 레스토랑'으로 향한 이들은 본격적인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박지현은 이번엔 가위 하나로 갈치를 손질하는 발군의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 셰프는 갈치 삼치 튀김을 이용한 유린기와 촛대고둥해삼무침을 요리했다. 김연자는 눈을 번뜩이며 "맛있다"고 말했다.

해가 질 무렵, 정 셰프는 짜장을 만들다 "춘장이 너무 짜다"며 설탕과 물을 들이부었다. 결국 짜장볶음에서 짜장탕이 돼버렸다. 이때 양세형은 예리한 눈썰미로 "그거 설탕이 아니라 맛소금 아니냐"고 말했다.

알고 보니 박지현이 설탕을 달라는 정 셰프에게 실수로 소금을 건넨 것이었다. 박지현은 울기 직전인 표정을 지으며 자신이 실수한 것이라 실토했고, "죽고 싶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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