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먼저 그라운드에 들어서는 김현수, 천성호, 유영찬
'자력우승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57분간 끊임없이 응원을 펼친 엘른이와 엘린이의들의 '극적인 우승'순간
기쁘고 감격적인데... 우승당한 느낌적인 느낌인 김현수
우리가 우승했어요
극적인 정규시즌 우승 소식에 '뚱끼리'문보경도 폴짝폴짝
락커에서 뛰쳐나와 우승 만끽하는 LG 선수들
어느새 우승티까지 입고 나타난 캡틴 박해민
하나로 뭉쳐 우승 만끽하는 선수들
차명석 단장과 염경엽 감독이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다
LG구단 선수들과 직원들 모두 나와 팬들에게 인사
우승을 당해도 좋다, LG 정규시즌 우승 확정!
2년만에 극적인 우승 확정!
우승 축하 샴페인 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