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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 순간…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11월 12일 CGV 개봉 확정
작성 : 2025년 10월 02일(목) 16:43

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실황 영화 / 사진=CJ CGV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제이홉의 첫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가 스크린으로 공개된다.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첫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의 뜨거운 현장을 담아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가 11월 12일 전 세계 개봉 소식을 알리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스타일의 춤과 음악, 무대로 빛난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j- 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의 열기와 환희 그리고 무대 뒤 진솔한 순간들까지 담아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가 11월 12일(수)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글로벌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레드 톤 속에서 무대 위 제이홉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장면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무대 위 진솔한 표정이 교차하며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콘서트의 생생한 열기를 예고한다.

제이홉은 첫 솔로 월드투어 'HOPE ON THE STAGE'를 통해 16개 도시, 33회 공연으로 5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그 피날레를 장식한 고양 앙코르 콘서트가 스크린에 그대로 고스란히 담겨 기대를 모은다. 특히 무대 위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콘서트와 라이브 뷰잉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비하인드까지 모두 담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정국, 그리고 크러쉬가 깜짝 게스트로 합류해 함께한 특별한 무대까지 더해져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앨범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온 제이홉은 이번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와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했다. 첫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와 스페셜 앨범 'HOPE ON THE STREET VOL.1' 무대는 물론 솔로 싱글 'Killin' It Girl (Solo Version)'이 최초 공개되어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영화는 IMAX 포맷 상영까지 확정되어 초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오는 11월 3일 개봉 전 영화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IMAX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해당 상영회는 본 개봉에 앞서 한층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은 오는 11월 12일 한국 CGV 단독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11월 28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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