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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오늘(2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입장]
작성 : 2025년 10월 02일(목) 15:34

김희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김희선 소속사 흰지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고(故) 박복순님께서 2025년 10월 2일 별세하셨다"고 부고를 전했다. 향년 86세.

김희선은 남편과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4시 40분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남자 셋 여자 셋' '품위있는 그녀' '앨리스' '내일'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지난 2007년 사업가 연인과 결혼 후 2009년 딸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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