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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탈퇴' 윤지윤과 서로의 길 응원,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 보여드리겠다" [ST현장]
작성 : 2025년 09월 30일(화) 14:07

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탈퇴한 멤버 윤지윤을 언급했다.

30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코코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팬분들에게 멋진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활동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이는 "데뷔 후 두 번째 쇼케이스다. 앞으로도 계속 자신 있게 성장하는 모습 쭉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유사랑은 "저희가 전세계 팬분들의 선택으로 데뷔하고 팬분들 사랑으로 열심히 활동했다. 그 시간 동안 얼마나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했는지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방지민은 "이번 앨범은 이즈나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이라고 생각하면서 준비했다. 타이틀곡 '맘마미아' 무대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 최정은은 "강렬한 콘셉트로 준비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멋있게 돌아왔으니까 지켜봐달라", 정세비는 "저희가 젠지세대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즈나라는 장르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활동을 앞두고 활동 중단했던 멤버 윤지윤이 탈퇴했다. 유사랑은 "지윤 언니와 같이 활동 못하게 된 건 아쉬움이 크지만 서로의 길을 응원해주고 있다. 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다 보니까 한 곡 한 곡 애정을 담아서 준비했다. 이번 활동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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