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컬투쇼' AxMxP 하유준, FNC 선배 이홍기 말투 닮았나?…"처음 들어봐" 웃음
작성 : 2025년 09월 28일(일) 16:36

사진=SBS 파워FM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신인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신인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DJ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코미디언 문세윤이 함께했다.

이날 에이엠피(AxMxP)는 팀명에 대해 "'앰플리파이 뮤직 파워(Amplify Music Power)'의 줄임말로, 음악의 힘을 극대화시켜 세상에 에이엠피(AxMxP)의 에너지와 메시지를 잘 전달해보겠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또한 데뷔곡 '아이 디드 잇(I Did It)'에 대해서는 "트랩 비트와 808베이스가 돋보이는 멋진 곡"이라며 "힙합 사운드와 락 사운드의 에너지를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타이틀 곡은 '아이 디드 잇(I Did It)',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쇼킹 드라마(Shocking Drama)'까지 총 세 곡이다. 에이엠피(AxMxP)는 "랩이 많고 강한 느낌의 '아이 디드 잇(I Did It)', 서정적인 락발라드 느낌의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10대에 어울리는 풋풋한 에너지를 담은 '쇼킹 드라마(Shocking Drama)'로 다양한 색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DJ 김태균과 문세윤이 하유준에게 "말투가 같은 회사 선배 이홍기를 닮았다"고 하자, 하유준은 "처음 들어본다"며 웃었다.

미국 멤버인 크루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크루는 "4년 전부터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혀 DJ들과 방청객을 놀라게 했다.

'두시 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