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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100만 명 몰린 불꽃축제로 지옥철 경험…'어쩔수가없다'
작성 : 2025년 09월 28일(일) 14:39

사진=손예진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지하철을 탔다.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무대인사 끝나고 불꽃놀이의 인파로 어쩔 수 없이 지하철로 귀가"라며 "무대인사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어쩔수가없다 #절찬상영중 #추석엔극장으로고고"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사람들로 가득한 지하철에 탄 모습이다. 인파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났다. 27일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열린 날이었다. 이날 100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한편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 미리(손예진)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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