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유진이 관리법을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결혼 15년차에 접어든 배우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내내 유진을 지긋이 쳐다보며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어 홍진경이 "어떻게 성형 이런 거 안 하냐"고 하자 유진은 웃으며 "저 보톡스 맞는다. 안 맞으면 근육이 커진다"고 고백했다.
유진은 "오랜만에 머리 색깔도 까맣게 했다"며 "또 살을 조금 뺐다. 계단을 올랐다. 저희 집이 32층인데, 32층을 올라가는데 딱 10분 걸리더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심장이 펌핑이 된다"며 "한 칸씩 오르는데, 느릿하게 가면 안 된다. 7층 가면 조금 쉬고, 탄력받아서 20 몇 층까지 간다"고 본인만의 루틴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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