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미야오가 10월 컴백할 예정이다.
25일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미야오가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미야오는 지난해 9월 6일 데뷔해 '미야오' '핸즈 업(HANDS UP)' '톡식(TOXIC)'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7월에는 디지털 싱글 '미 미 미(ME ME M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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