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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8일 롯데전서 '루키 베어스데이' 이벤트 진행
작성 : 2025년 09월 25일(목) 10:20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루키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베어스에 지명된 선수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네며 마지막 홈경기의 의미를 더한다.

신인선수들은 경기 전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만난다. 오후 1시 40분부터 10분간 진행되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에서는 팬들이 내야 그라운드를 달리며 각 베이스에 자리한 신인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베이스 러닝 이벤트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26일 오후 10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 여부는 27일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참여자는 개인 운동화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신인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첫 사인볼'을 팬들에게 전달하며 특별한 첫 만남을 기념한다. 아울러 두산베어스의 선배들은 '루키 베어스데이'를 맞이해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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