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송수이가 'PC사랑' 9월호 표지 비하인드 컷에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25일 송수이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PC사랑' 9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송수이의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PC사랑'은 1995년 창간돼 국내 최고의 ICT 전문 매거진으로서 현재까지 자리매김 중이다. 송수이는 지난 1일 발간된 PC사랑 9월호에서 인터뷰와 함께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송수이는 연청색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정한 흰색 셔츠와 검은색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앉아 청순함과 가련함을 동시에 잡았다. 비하인드 컷에서도 완성도 있는 완벽 미모를 빛내는 배우 송수이의 다양한 매력은 '디지털포스트(PC사랑)'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송수이는 2016년 SBS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해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웹드라마 '러브웨이브'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는 우물에 빠져 억울하게 죽은 수살귀 옥임 역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내 '차세대 호러퀸'의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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