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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한 지 22년, 오늘이 제일 떨려" 김용빈, 사시나무 된 사연(사콜세븐)
작성 : 2025년 09월 24일(수) 09:35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 사진=TV CHOSUN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김용빈도 긴장하게 한 신동들이 온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이하 '사콜세븐') 21회는 음악 신동들과 함께하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다. 트로트는 물론, 국악과 댄스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 중인 신동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 멤버들이 신동들과 짝을 이뤄 '환상의 짝꿍'을 결성, 총 2라운드에 걸친 쟁쟁한 대결을 펼친다. 이때 '사콜세븐' 센터장 김성주가 통 큰 제안을 내놓는다. 우승팀에게 사비로 용돈 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에 인사 팀장 붐을 비롯해 진(眞) 김용빈 등 출연진들도 잇따라 지갑을 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신동들을 위한 삼촌들의 큰손 퍼레이드, 과연 용돈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대에 오른 김용빈은 "제가 노래한 지 22년 됐거든요? 근데 제일 떨리는 거 같아요"라며 전에 없던 긴장감을 드러낸다. 무대 직후에도 "세계적으로 떨렸다"는 독특한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김용빈도 긴장할 만큼 막강한 실력을 지닌 신동들의 출격이 예고된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는 25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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