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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전 라운드 무료 입장
작성 : 2025년 09월 23일(화) 18:29

사진=대회 조직위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펼쳐지는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이 대회 전라운드(1-4R) 무료 입장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든 골프 팬뿐만 아니라, 대회가 열리는 익산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은 국내 최고의 프로 골프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매년 수많은 관중이 찾는 인기 행사다. 올해는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더욱 많은 골프 팬들이 현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1-4일차 경기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의 저변 확대와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골프팬들에게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무료 입장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 없이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대회 장소인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익산 시민들에게는 이 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수준 높은 스포츠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관계자는 "대회 초반부터 팬들과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은 국내유일의 변형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공격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대회 마지막 날에는 우승자 시상식과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어 골프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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