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유영이 출산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은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양가 가족, 지인들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연인과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유영은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8월에 딸을 출산했다.
특히 이유영은 임신 사실이 알려지기 전,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이미 임신 6개월이었으며, 펑퍼짐한 의상을 착용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한편, 이유영은 '그놈이다' '소방관'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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