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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내일(21일) '뉴스룸' 출격…배우 인생·연기 철학 엿볼 기회
작성 : 2025년 09월 20일(토) 16:54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위즈온센(주)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뮤지컬배우 박은태가 JTBC ‘뉴스룸’에서 무대를 향한 진심을 전한다.

박은태가 내일(21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개봉한 뮤지컬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와 그의 배우 인생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또한 작품에 대한 깊은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박은태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하며 쌓아온 그의 연기 내용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스크린에 담아낸 '프랑켄슈타인:더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룰 것으로 보인다.

박은태가 출연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수작이다. 극 중 박은태는 강한 신념을 가진 군인 앙리 뒤프레와 고통받는 괴물을 오가며 극과 극의 인물을 완벽하게 연기한 것은 물론, 초연부터 다섯 번째 시즌까지 전 시즌에 함께 하며 작품의 10년 역사를 함께 만들었다.

최근 데뷔 19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더 커튼: 액트 원'(The Curtain : Act One)을 성황리에 마치고,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은태는 오는 12월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 기념 공연이자 EMK뮤지컬컴퍼니의 열 번째 창작 초연작인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에 출연 소식을 알려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베일을 벗은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에서 박은태는 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과 현대의 학자인 강배 역을 맡아 또 한 번 1인 2역에 도전할 전망이다.

한편, 박은태가 출연하는 JTBC '뉴스룸'은 내일(2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뮤지컬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는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 돼 절찬리에 상영 중이며,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는 12월 2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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