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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 설인아, 발목 부상에도 "복싱 다시 하겠다"(무쇠소녀단2) [텔리뷰]
작성 : 2025년 09월 20일(토) 06:30

무쇠소녀단 2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무쇠소녀단 2' 설인아가 복싱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에서는 첫 복싱대회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한 설인아가 치료 후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쇠소녀단 2 / 사진=tvN 캡처


경기 직후 설인아는 탈진해 링 위에 쓰러지고 말았다. 상태를 살피기 위해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고, 정밀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그의 경기 결과는 은메달이었다. 설인아를 제외한 세 사람은 한자리에 모여 대회를 무사히 마친 기쁨을 나눴다.

대회 후에도 복싱을 향한 무소단의 열정은 계속됐다. 금새록은 독한 몸살에 드라마 스케줄이 겹치며 일주일간 훈련을 하지 못했으나, 회복 후 다시 훈련에 집중했다. 유이와 박주현 또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계속해서 몸을 만들어갔다.

그 사이 설인아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발목으로 인해 복싱을 이어갈 수 없었다. 하지만 그동안 복싱을 즐기며 해온 만큼, 설인아의 의지는 대단했다. 그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다시 운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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