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뮤직뱅크' NCT(엔시티) 해찬이 솔로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해찬 '크레이지'(CRZY)와 에스파 '리치맨'(Rich Man)이 올랐다.
이날 1위는 총점 6808점을 받은 해찬이었다. 에스파는 총점 379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해찬은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시즈니(팬덤 애칭)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준희, 다혜, 수린, 영빈, 우기, 임영웅, 장우영, 정대현, 프림로즈, 해찬, 올아워즈, 에이엠피, 배드빌런, CIX, 코르티스, 다영, 아이딧, 루네이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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