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인천 경기에 이어 한화 이글스와 KT위즈의 수원 경기도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KBO는 오후 4시 41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KT전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한화는 코디 폰세,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지만, 오후부터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앞서 오후 4시 13분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SSG전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두산은 최민석, SSG는 미치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출격시킬 예정이었다.
한편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에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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