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사장 프로젝트'가 기분 좋은 첫 주 시청률 성적표를 받았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2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1화부터 5%를 넘긴 '신사장 프로젝트'는 2화에서 1.5%P 상승한 기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극 중 신사장(한석규)은 1화 엔딩에서 기찻길서 필사의 탈출을 선보인데 이어, 2화에서는 납치 피해자가 아닌 인질범의 편에 서서 협상을 자처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연출 신경수)는 레전드 협상가 출신의 현 치키집 사장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베테랑 배우 한석규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배현성, 이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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