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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반려 도마뱀 학대 논란에 "주기적 건강 체크 중…문제없이 잘 지내" [공식입장]
작성 : 2025년 09월 15일(월) 14:29

한지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한지은이 도마뱀 학대 논란에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 더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한지은 배우는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반려 도마뱀 '모니'를 입양받고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하며 관찰하고 있다"면서 "'모니'도 활발하게, 건강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지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반려 도마뱀 '모니'를 공개했다. 물을 뿌려 수분을 보충해주고 밥을 챙겨주며 살뜰히 살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각에서 한지은의 도마뱀이 일반적인 성체 크기보다 앙상하다며 건강상태를 방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동물학대 논란이 일었다.

한편 한지은은 영화 '수상한 그녀' '히트맨2',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멜로가 체질' '배드 앤 크레이지' '스터디그룹'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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