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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93년생 명은, 9살 연상 '동안' 도형에 깜짝 "대박이다" [TV캡처]
작성 : 2025년 09월 14일(일) 23:22

사진=MBN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도형과 명은이 9살 차이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는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일 대 일 데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은과 도형이 드라이브를 즐기며 데이트에 나섰다. 도형은 명은에게 "연상으로는 몇 살 위까지 만나 봤어?"라고 물었다.

명은은 "한 살"이라며 "나는 한 살 위나 한 살 아래만 만나 봤다. 동갑도 안 만나봤다"고 답했다. 그는 도형에게 "나이 차이는 얼마가 적당한 것 같아? 갭 차이가 있잖아"라고 물었고, 도형은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도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있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대화가 잘 되는 경우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명은은 "나도 그렇긴 했는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항상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DIY 티셔츠 공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식사를 하던 두 사람에게 '나이를 공개하라'는 문자가 왔다. 명은은 1993년생이며, 도형은 1984년생으로 9살 차이로 밝혀졌다. 이에 명은은 "대박이다"라며 놀랐고, 모두가 도형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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