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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제맘' 정주리 "여섯째 계획? 막내 출산 후 남편 정관수술"(금쪽)[텔리뷰]
작성 : 2025년 09월 13일(토) 07:30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여섯째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에서 다둥이 엄마 정주리는 추가적인 자녀 계획에 대해 답변했다.

이날 홍현희는 "정말 다둥이를 계획한 것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주리는 "다섯 명 다 우발적이었다. 우발적인 사랑으로 인해.. 정말 많이 사랑한다"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9년 열애 후에 결혼 10년 차인 정주리 부부. 사랑의 결실로 슬하에 5형제를 얻게 됐다.

정주리는 "아이가 많다 보니 확실히 제가 손이 부족하지 않나"라면서도 "너무 든든하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게, 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다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아들만 5명인 정주리에게 아들을 낳는 비법이 있냐는 질문도 나왔다. 정주리는 "그냥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여섯째 계획도 있냐고 묻자, 정주리는 "제가 다섯째 낳았을 때, 남편이 정관수술하고 저 있는 조리원에서 같이 누워 쉬었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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